9시 수업을 위해 일찍 일나 과일하고 커피만 얼른 마시고 수업 듣는다. 오늘도 자쿤이랑 수업도 괜찮아서 풀로 듣고 민이랑 점심 예전에 갔던 식당 간다. 여전히 쿵파오치킨이랑 볶음밥은 맛있었고 나는 실습에서 git lfs 등 sudo 하는 법 연구좀하다가 돌아와서 팬이 된 the observatory 커피 마신다. 민이 지원때문에 좀 바빠서 러셀스퀘어 왓츠앱에서 모인다는거 가보니 생각보다 아직도 얘기중이길래 껴서 좀 듣다가 왔다. 생각보다 진지한 토론을 자연스럽게 해서 서양 문화가 신기했고 오가는 길에 날씨도 너무 좋아 얼룩이 된 걸문도 좋았다. 민이 이쁜거 옵설배토리에서 사진좀 찍다가 갔다오는 길도 예뻣따. 코코가는길에 버스에 민이가 좀 멀미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비싸고 많던 진리의 마라샹궈랑 먹고 공연장도 바로 옆으로 간다. 외식이 비싸긴 해서 앞으로 좀 줄여야겠다!! observatory 커피도 비싼긴 하지만 아이스는 특히 안먹어야겠다. 공연장 처음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당황했지만 여자가수 지나고 마마스건 올때쯤 되니 거의 가득 차서 일찍 잘왔다 싶다. 발은 아팠지만 드디어 보는 마마스건의 생각보다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개쩌는 보컬리스트라는 걸 깨닫고 개쩌는 기타리스트와 피아니스트 등 거의 재즈공연을 잘 즐기다 왔다.기타리스트에 반한 민과 마지막에 쭈뼛거려 사진 받았지만 사진 못찍은게 좀 아쉬웠고 집와서 역대급 피곤함에 좀 뒹굴거리다 기절한다.
드디어 만나본 마마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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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7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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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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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8 22:30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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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9 0:14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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