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해커톤 시즌이 돌아왔다. 아침에 적당히 좋은 날씨지만 1교시라 7시에 바로 또 갓생처럼 못일나고 뒹굴거리다 거의 40분은 되서 나왔다. 부엌에서 오늘 1교시니 시리얼 요거트 조합에 토마토 전부 삭제해준다. 라떼까지 여유롭게 맛있게 마셔주니까 거의 8시 다되가서 스트레칭만 하고 얼른 씻은 다음에 35분쯤 학교로 나선다. 아침에 discord로 올린 ai4sd 메리엠이 연락와서 기분좋다. 옷은 여전히 가죽 그대로지만 0도라서 내복도 챙겨입었다. 학교가는 길에 요즘 좋은 노래들 듣는데 지바노프도 너무 좋고 난리다 민수까지. 여튼 도착했는데 엘베 한 10분 기다려서 11분 도착했는데 럭키로 출첵도 성공하고 수업도 Weather Forecast 관련해서 되게 재밌었다. 잘 nvidia nim 서비스까지 체험하고 ICENET 실용성 질문도 하니 다음 수업 Regret Minimization 도 되게 흥미롭다. offline learning의 일반적인 형태같은데 재밌었고 티엔이랑 민이 만나러 간다. 점심은 나는 자메이컨 flitter인가 뭔가 먹는데 고구마 플랜틴 cod(salt fish) chicken 전같은 떡갈비도 너무 맛있었지만 쌀은 별로에 다음에는 쌀없는걸로 먹어야겠다. 벅벡가서 바오는 너무 맛낫지만 인도음식은 별로라 참고해야겠다. feast로 거의 파티한 다음 이사벨라도 오는 길에 보고 말차 2.4에 60p 할인해서 받은 다음 도서관에서 mao도 마주친다. 퍼즐좀 맞추다 몇개 헬리콥터 아바타 못맞추고 나는 lab가고 티엔도 그렇다. 1시간 자쿤은 없었지만 복습 마무리하고 도서관 와서 민이랑 공부한다. 수업중에 인도애 중국애 같은과 대만애까지 같이하자고 연락와서 대처하고 말하는데 기분 나름 좋게한 것 같다. 여튼 마이크까지 도서관에서 만나서 내일 discussion하고 해커톤 과제 등등 얘기하다가 민이도 소개해주고 taste of qungqing 먹으러 갔다. park’s kitchen 추천 기억해둔 다음 맛있게 beef mala fry 랑 egg fried rice 33 quid로 조져준 다음 민이 강연 보내고 나는 집온다. 우유랑 오랜만에 블루문하고 시리얼 사서 집오는데 택배가 못받는다 한다 급하다고. 집 올라와서 우유 공유할 민이랑 계획 세운거 톡방 올렸는데 분위기는 전혀 관심없다. 중국애들이라 그런지 평등하게 안쓸거같내 뭐내 중국이 발전하지 못하고 벌써 고이는 이유가 벌써 보인다. 여튼 잠오는거 겨우 정신차리고 똥을 한 2키로 싸고 방구내내 오늘 끼던거 나왔지만 그후에도 나왔다. 여튼 민이랑 통화도 하고 요즘 고민많은거 위로해주면서 오늘 인턴 지원 dar하고 영국 고민한거도 생각난다. 여튼 컵하고 블루문들고 내려와 노래들으면서 공부하는데 기분좋다. 인도애들 개시끄럽지만 이어폰 끼니 나쁘지 않고 복습도 끝마쳐준다. coursework는 시작도 안하고 메일정리도 시작 실패에 사진정리도 실페지만 일단 첫탭은 완료다. 내일도 열심히 해보자 홧팅 오랜만에 예전 file 메모들 정리하는데 기분이 새롭고 예전의 스마트함과 지금의 발전함도 느껴져서 좋았다.
또다른 갓생날 하지만 맥주한캔 그리고 다양한 친구들 해커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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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1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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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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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2 1:2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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