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설쳐서 깼는데 역시 풍경 좋다. 아침에도 좋고 만족하며 어제 산 지미스랑 자몽 그리고 티라미수 먹는데 지미스랑 티라미수는 생각보다 별로고 추억보정인가 싶다. 자몽은 존맛에 처음 통학가는데 건물이나 길이 너무 예쁘다. 처음 다같이 오티같은거에서 다이스케랑 페루친구 옆에 만나서 인사하고 끝나고 다이스케랑 같이 프린트룸 카페에서 밥먹기한다. 클래스 수업가서 역시 간단하게 오티하고 돌아가는데 웨이트로즈 역시 가서 루바브 잼이랑 홍합 사서 가는데 루바브잼 배고파서 먹으니 최고다. 친구들 그리고 오티중에 돌아다니면서 이름물어보기 등 있었는데 나름 재밌었고 요리하느라 불켜야하는데 못하던 중 맥스 와서 알려준 건 좋았다. 오늘도 여전히 뷰가 너무 좋았고 나름 아직 시차있어서 잘 잔듯?
런던 사실상 첫날 - 수업과 첫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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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2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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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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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28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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