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과제하다 또 배고파 늦은 점심 오후에 라면 스팀으로 계란 노른자만 익히는 법 개발하고 열심히 하다 멈추고 보트파티 차려입고 가는데 시간이 6시반인지 7시인지 애매하다. 늦으면 못타니 뭐니해서 6시반 맞춰갔지만 역시나 7시 탄다. 너무 실망스러운 보트 사이즈와 밥도 없고 찰떡파이 가져오는 나의 예상능력은 역시 신의 한수. 딱히 친한애들끼리만 놀고 재미라고는 없어서 밖에 구경 좀 하는 정도랑 얼굴좀 보여주는 정도만 한거같다. 한국인들 특에 다시는 안와야겠다 하고 사진찍어준거는 나름 마음에 들었고 오로라같은 더 샤드는 마음에 들었지만 말도안되는 추위와 관리도 안되고 따듯한 음료도 없는데다 너무 비싼 술 10파는 개애바였다. 여튼 잘마치고 집가서 또다시 반숙계란으로 윤남노식으로 하다가 감자면 타긴 햇지만 면이 애초에 맛없었다. 여튼 민이랑 잘통화하면서 오고 잘잤다 내일 일찍 가보자
런던 재미없는 코리안 보트파티
Date
Date
2024 Dec 13 0:0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Created time
Created time
2024 Dec 18 1:32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4 Dec 18 1:38Refs
Re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