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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첫출근은 빡세지만 열심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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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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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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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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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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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반까지라 8시에 일나고 잘챙겨서 가는데 아치부터 주방똥내 중국음식 난다. 여튼 빅토리아 조금 밀렸지만 잘 도착해서 크리스탈 도와주는대로 laptop setup한다. 오랜만이라 생각보다 세팅할게 많고 그나마 저장해둔게 빨리 도움되서 좋긴하다. 다만 admin 권한이 4시쯤이나 되서 들어와서 오래걸렸다. 점심은 안드레아 이탈리에어 온 아르메니아인가 출신 한국 관심 많은 친구랑 시리아산 햄스터산 자쿤이랑 먹는데 대화도 잘되고 좋다. 이런저런 세팅에 밀려 프로젝트 설명 우말이랑 자쿤하고 대화하며 계획 구체화 하고 3시반에 파울라 와서 인사도 하고 프로젝트 공유도 하는데 반응 좋다. 점심에 특히 커피 내리는 법 배운거 재밌었고 두가지 방식 모두 잘 배운다 600 미리 6스쿱 과하게 넣는거 종이필터에다가.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 인사하고 4시전에 했던 코드분석으로 얼른 피드백 한번 자쿤한테 보내고 내일부터는 코드기여도 해봐야겠다. PR넣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짜잘한 기능보다는 논문에 도움되냐 안되냐 위주로 하고 얼른 writing 들어가면 좋을듯 하다. 여튼 running in local env 까지는 성공해서 내일 잘해보면 될듯. rice wine shop 일본 싼 매장도 가보고 살거없던 홀푸드 들른다음 집오니 중국 드디어 알게된 호불호 bamboo shoots with snail soup 는 미친 똥내다. 그래도 일본식 고추기름 고춧가루 마늘 간장 치킨 레몬즙 해서 먹는데 덮밥 맛있다. 다만 다음에는 기름좀 빼야할듯. 기름지니 아이스크림 머곡 집와서 행복한 갈로아와 카라미 보는데 참 재밌고 배우는 것도 많으니 역시 본인 재밌는거 하는게 최고다. 이것저것 노트북 세팅하고 집오는데 이제 원래 노트북 필요없나 싶긴하다. 두개는 빡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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