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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가기전 마지막 민이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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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pr 19 0:0 → 2026 Apr 19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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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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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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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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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리우 직전 주간이다. 그전에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도 먹을겸 번개로 화이트시티에서 본다. 파리바게트 주스도 맛있고 드디어 먹어보는 데이브스 핫치킨도 생각보다 맛있다. 적당히 매운게 확실히 싼 치킨샌드위치 일티어인듯. 그냥 유명한 놈은 다르다 확실히. 구태여 토다는거 없이 깔끔한 느낌.
아 그리고 아쉬운건지 좋은건지 브라질 가는주간 갔던주간 날씨가 너무나도 좋다. 핵같은 뭉게구름. 사보는 셔츠들과 드디어 제대로 먹어보는 최강록 1인분 오징어짬뽕두부라면. 2인분이라 저번에 문제였던거같고 오징어짬뽕은 핵심이다. 다만 퓨전같지만 그렇게 미친듯이 맛있진 않다는점정도. 맛있긴 하다 근데 계란인지 거슬리는 향은 날만한 조합
여튼 끝까지 고민하던 lifault 와 브라질 가기전 여러 브라진 준비 클레이튼 미팅과 마오타이 등 좋은 하루들이 지난다. 심지어 대표님이 쏘는 브라질 가기전 급박하게 poc 로 enforcement rㅐ발하던 우리의 sprint 감사인사. 합격되면 보너스 나오려나. 과라나도 고기도 배터지게 먹고 정말 캐리어도 챙긴다. 마지막날 good bye andrea 드링크도 마시며 탁구도 치고 축구공도 사고 브라질 노래도 듣다보니 이제 조안도 호수에도 가는게 실감난다. 여튼 마지막 좋은 날씨 소중한 아껴둔 주말을 민이랑 스끼야끼로 보내며 잭 스패로우와 아침을 맞는다. 꽤잘맞던 골드키위 하몽과 민이와도 공유한 자스부르그 치즈. 마지막으로 아스날 실패응원과 꼬치도 먹고나니 드디어 마친 한동안 떠날준비!
브라질 가즈아. 결과 언제나오냐 망할 엔스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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