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ews...

마지막 수업의 날들 역대급 바쁜 금요일

Date
Date
2025 Mar 27 0:0 → 2025 Mar 28 0:0
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Created time
Created time
2025 Mar 31 8:50
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5 Mar 31 9:1
Refs
Refs
점심에 맛있던 젠 빙 제품 물어보고 나가는데 요즘 날씨가 좋다. 목욜 마지막 리뷰수업가서 애들은 못봤지만 잘 듣다가 오고 다음에 수업할 기회 코드 잇으면 sha256 으로 공유할텐데 그런게 생각해보니 없을거같다 ㅋㅋ. 벗꽃도 많이 보고, 공부하다가 도서관가서 공부하다 내려오며 주연이 커플보고 얘기도 한다. 일본 검도 소사이어티가 있는것도 구경하고 부추볶음면 사와서 집온다. 날씨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코드롭스 야드 조명이랑 삼성도 구경하고 집와서 사뒀던 볶음면하고 립아이 먹는데 달달하이 너무 맛있다. 아이스크림 후식에 과제많아 바쁘지만 재밌긴 하다.
다음날 나온 무화과랑 잘먹고 나와 수업가며 멋진 구글앞 벗꽃도 보고 수업 잘끝내고 나와 아라빈하고 명품화장한 르하고 얘기하며 나온다. 방학때 많이 보기로 하고 어제 마이크랑 말한 것처럼 같이 공부하자고도 했다. 엘베에서 마이크랑 다른 친구 봤었어서 왔는데 그래도 나름 친구들 생겼다네싶기도 하고. 금욜은 유독 바빴는데 수업 끝나자마자 토마토 마요 샌드위치 커피 맛있게 조지고 날씨도 좋은데 결과 ppt 4 장에 정리해서 시위대 있는 와중에 사이언스 라이브러리로 바뀐 회의장소 찾기도 어렵다. 끝나자마자 토의할 시간 없이 홀리스틱 미팅 장소로 가는데 잠깐 있는지 몰랐어서 20분 늦어 코파운더 잔소리 듣는다.
홀리스틱회의는 루즈했지만 내말할거는 잘하고 다른애들은 생각보다 별거없다. 인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뽑는다길래 관심있고 바로 또 너무 좋던 옥스포드 오피스에서 아래쪽으로 간다. 테이트 브리ㄴ튼 가는 길에 강가 이쁘고 새들이 반겨준다. 테이트 브리튼 모던 작품도 잘 구경하고 건물도 내부가 멋있다. 나와서 보는 날좋은 풍경에 감탄하고 노을도 본 다음 민이랑 마루가메 조진다. 집오며 벗꽃구경에 애플주스 사와 한시간정도 나는 공부하고 mail 정리랑 cw1 litera ture review 조금 한 다음 민이랑 오늘나온 하트페어링 너무 재밌게 본다.
 
 
 
 

Recommend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