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 별로지만 점심 망고스티키 달달너무 한거 먹어주고 리딩룸 브리티쉬 뮤지엄 구경하면서 한국의 약함과 중국 도자기 일본 문화의 강력함을 느낀다. 이집트는 당연하고 로마 등 부럽다. 로제타석도 멋있서서 나무자석과 파피루스 1달러짜리도 사온다. 그새 날씨 개서 안타깝게 잃어버린 오이스터 카드 주머니에서 빠진거가 아쉬워 돈들어오길 기다린다. 일단 오이스터 카드랑 레일카드 얼른 추운데 마야커피 앞에서 사서 역무원에게 등록한다. 저녁은 해머스미스 산 중국 탄탄볶음면 먹는데 다음에는 똥콩소스 줄여야겠다. 맛있긴 함. 그리고 쉐넌이랑 얘기도 하고 맛있는 자몽과 민이가 주고간 춘권도 먹으며 하루 기분좋게 마무리한다. 사람들이 남기고간 스피커 팬 공기청정기들 개꿀로 가지며 아름다운 컴터세팅 사이 노을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어리숙한 교주 스크린샷 민이와 통화도 하며 웃기게 보낸다.
맛없는 망고라이스와 브리티시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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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9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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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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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48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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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52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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