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죽이는 주간이자 학교 자주가는 공부의 마지막 과제 주간인데 월욜부터 학교 가서 민이랑 윙윙가서 절반 값으로 맛나는 3가지맛 치킨 다리 먹고 예쁜 일본 히로시마 위의 체리블라섬도 핑크핑크 간디랑 공원도 본다. 스벅커피사서 민이 자주있는 바틀렛 공부하러 갔다가 열심히 snlp 회의전 실험 준비한다. 3시세 잠깐 내려가서 별얘기 애들 말하는 의미없는 얘기랑 내 abstract 좋다는 얘기 듣는다. 내가 cursor 랑 글 잘쓴다는 확신 생기고 일단 저녁에 한인모임간다. 풍래형아는 첫 친구 만나고 멋있는 카페랑 감자탕도 먹고 감나무집은 그냥저냥 막걸리는 맛없다.
푹자고 약간의 숙취에 라면먹고 점심때 민이보러 가서 코로네이션이랑 선드라이 에그마요 먹는다. 샌드위치는 좀 많지만 라떼 핫초코는 맛있다. 열심히 snlp 등 찾아보고 저녁에 뱡뱡라면 먹으러 가는데 우연히 앞에 티엔 만나서 쿠폰으로 할인받아서 먹는다. 5 in 1 토마토 시금치 배추 계란 고기가 최고다 갈비는 맛있긴 한데 따로 추가해야할듯. 여튼잘먹고 아스널 레알 경기 보러가는데 다같이 가서 보니 재밌다. 안그래도 재밌는데 전반 심상치 않더니 레전드 라이스의 후반 2골에 흥분의 도가니탕. 너무 재밌고 런던은 난리났고 집와서 새벽까지 열심히 introduction, appendix, feature matching, feature direction 추가하니 새벽3시쯤이다.
다음날은 민이올줄몰라서 늦게 점심도 컵라면 먹고 학교가는데 역시 날씨 좋다. 좀춥긴 하지만 이제 드디어 시작하는 IR cw2 열심히 하면서 마라 진챙식당가서 완전 맛있는 치킨윙튀김도 발견한다. 저녁에 IOE 는 충전기도 있고 따듯해서 좋은데 9시 적당하게 닫아서 자주올듯 카페는 3시반에 닫는다. 집와서 새벽까지 열심해서 IR cw2 실험 다 돌리는거 구현하고 잔다. vibe coding and cursor 최고
아침부터 폴이 카런한테 보내는 이메일와 요상한 구름 내가 웃었다고 비웃는거라는거까지 난리였지만 대충 무시하고 톡방도 나가고 ㅋㅋㅋ 웃겼지만 오히려 갑작멘션 에 난리친게 많아서 문제 안생길거같아 마음이 너무 편하다. 점심 후추라면에 그라브락스 먹는데 너무 맛있고 스페인살사소스는 맛없다. 논문 기가 맥히게 써서 과제제출잘하고 좀 뒹굴거리다 산책해야지 그래도 쉬려고 마차먹을겸 해서 나오는데 마침 안도르 2 시사회같은걸 런던 킹크에서 집앞에서 해서 아쿠아맨도 본다. 신기하고 마차도 알바랑 인사도 하고 간단 브라우니 등 쇼핑에 집들어와서 가라아게간장 또 해먹는다. 플랫메이트 친구 등 애들이랑 얘기좀 하고 집와서 메일탭 밀린거 좀 정리하고 이제 피곤해서 잘라칸다. 서버다운되서 실험구현은 내일 돌려야할거같고 RL 회의 아침에 준비하고 가면 될듯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