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uation, Task, Action, Result
배경 설명 → 도전설명 → 결과와 내 성장, 주변 반응
- 장점에 프레이밍, 부정적인 답변을 최소화
- 거짓말이나 과장은 없어도 내 강점 (굳이 솔직할 필요 없으니 약간의 거짓이 있더라도 그냥 매력적인 답변 하기 정확한 진실 추구는 특히나 불필요하다)
- 해결 과정에서 성과가 있었는지, 진짜 그 문제를 책임진 사람이었는지 세부사항까지 기억하는지
- resume는 내 내용이니 준비할 필요 별로 없다
- 스스로 낮추는 대답 절대 하지 않기
- 릴랙스, 솔직함
- 면접관이 나한테 관심정도, 주도권 관리, 대화흐름 유지 끊기지 않게
- 준비된 질문을 하되 타인이 공격받는다 느끼지 않도록
- 여러 회사 경험을 통한 강력하고 다양한 engineering 스킬
- 기술 인터뷰 두괄식으로 답변하기 vervose하기 않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내용만 추려서 말하기
- 솔직한 말 하는 곳 아님 나를 내리는 말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떨어질 근거 없도록)
- 의도한 기대가 있는데 그 부분은 아니더라도 내가 한 부분들 최대한 강조할 수 있도록
- 공고 내용 아주 중요하고 그거 기반해서 질문 많이 나옴
막연한 질문의 스코프 줄이기
- 내가 아는것 위주로 답변 준비
- 잘 모를때는 비슷한 주제로 연결
- 버퍼링 멘트 준비
- 모르면 정중한 사과멘트
- 회사일이 마치 내 일인 것처럼 책임감 가지고 할 사람 뽑을거임
-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 입장에서 어떤 사람이 회사에 중요하고 어떻게 일을 할 때 회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지를 많이 고민했다.
- 회사를 다니다 보면 회사 일에 책임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과 책임감 없이 본인에 할당된 일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이 보인다
- 적어도 회사 안에서는 마치 자신이 회사 자체가 된 것처럼 생각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 질문 : 성래씨는 그 중에서 회사일에 책임을 가지는 사람인가요?
- 내가 만약 회사 일에 책임을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 둘을 구분짓는 눈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 왜죠?
- 왜냐하면 회사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은 회사 안에서 본인이 보이는 부분만 신경쓰기 때문이다
- 본인이 주인공이 되려는 경향이 있는것 같은데 다른사람이 주목받아야 할 때는 어떡합니까
- 나는 회사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거는 나를 잊고 사람대 사람으로 봐야하고 그 사람이 주목받아햐 하는 상황일 때에는 당연히 그렇게 할 생각
Diagram like Excalidraw 같은 거 사용해서 시각적 표현 같이. 화면 공유해도 될까요? 특히 영어일 때 언어부족한 점 시각적으로 매꿔줄 수 있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