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좀 괜찮긴 모르지만 일단 죽남은거 먹고 나와 학교 수업 좀늦게 출석 못했지만 날씨는 아침 안개 흐림과 달리 좋아졌다. 공원 좀 즐기다가 다시 들어가 재미없는 노교수의 수업 무시하며 밀린 오만 수업들 pdf 정리 audit 좀 하고 슬슬 시동을 다시 건다. 점심때는 민이 30분 기다리게 해서 추웠지만 애들하고 그래도 몇마디 나누고 오는게 좋다 싶었는데 너무 기다리게 한것 같다. 애초에 늦게 끝나기도 했지만 여튼 스리랑카 Parotta 결결이 찟어지는 게 너무 맛있다. 민이도 주고 엘베 안헷갈리게 잘찾고 늦게 올라온 티엔도 주고 티엔이 사온 과자도 먹는다. 티엔의 지인 보고 웃기게 이스트 팀 가서 회의 들은 이야기도 듣고 연애썰 그리고 민이 지인 내 지인 ai society 도 만나서 친구들로 웃기고 신난 나를 오랜만에 또 봤다. 오세요가서 떡볶이과자도 사주고 알로에 주스도 먹고 필름 현상까지 맡기고 나니 너무 힘들어 민이랑 유스턴 통해 얼른 집간다. 민이는 데이터 통화 안되서 조금 걱정되었지만 나는 기절했다가 얼른 주방들러서 남친여친 보고 립밤은 찾아오는 하지만 필통은 못찾은 전사가 되었다. 가는길에 예술적인 트리는 인상깊긴 한데 더블린 호텔 체크인과 냉동치킨 goan 커리는 별로다. 시드마이어 하다 시간 또 많이 가고 새벽인데 내일 몸괜찮아지면도 아니고 무조건 잘자야겠다!
몸이 괜찮을랄 말랑 장염 회복기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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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14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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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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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15 2:23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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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15 2:28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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