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러닝가려했지만 실패하고 내일 있으니 일단 민이 집부터 간다. 날씨도 그렇게 좋지않고 아침 간단히 먹고 이것저것 챙겨서 출발하니 좀 늦었다 거의 1시쯤? 근데도 어리버리하다 치콘이랑 레몬타임 까먹어서 아쉽다. 고추기름이랑 양파만 챙겨서 나와서 가방에 좀 흘리고 오버그라운드도 유스턴에서 안해서 골머리좀 섞혔으나 딱맞게 열쇄복제랑 장봐온 민이랑 집앞에서 마주쳤다. 좋게 T1도 tus를 아주 바르고 있어서 기분도 좋고 도착해서 요리도 하며 이쁜민이 보니까 좋다. 밥도 맛있게 계란이랑 새우도 먹고 경기도 이기고 뽀뽀도 하고 해서 기분좋으며 공우너도 노을 타이밍 맞춰서 간다. 한약맛나는 요상한 술때문에 몸에 좀 힘이빠지지만 공원 도착해서 뛰어다니니 힘도 나고 잔디 엄청 큰게 멋있어서 기분도 좋다. 햇살에 사진 셀카도 많이 찍고 하다가 노을을 보고 돌아온다. 오버그라운드로 칼레도니안 통해 집으로 도착하니 생각보다 일찍 온다. 마무리로 민이랑 나 둘다 라면먹은게 웃기고 초코하임에 흑백요리사까지 보니 아주 든든ㄷ하다. 아이패드가 구려서 인터넷이 느려 계속 끊겨 맥북으로 보니 아주 원활하다. 여튼 유튜브 보느라 시간낭비좀했지만 할일하고 얼른 자야겠다.
민이 새우해주고 웜우드 스크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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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9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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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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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9 23:43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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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9 23:49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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