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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생일 미리축하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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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2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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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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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27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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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27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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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랑 쉐런의 계획에 맞춰서 민이 불러내기. 드디어 쓰렡기 버리기 당번의 스트레스 에서 벗어나서 가볍게 아침을 늘 먹는다. 요즘 늦게일어나서 그런가 심장이 좀 답답하지만 수면패턴 위해 6시간 반만자고 점심에 일찍나온 민이보러간다. 최근에 발견한 오모테산도 커피 갔는데 한국인 알바분에 마차 카푸치노 다 맛나서 어린시절 추억 파운드케익 맛까지 꼬투리로다가 느끼며 공부까지 즐겁게 하며 헷살의 더위도 느낀다. 민이도 이쁘고 집 데려다준다니 락사마니아에 이해 못하는 민이가 웃기다. ㅋㅋㅋ 나와서 다른 ole 카페 가는 길에 깁슨들러서 우연히 구경도 하고 열심히 공부하다 이제 집가는 길에서 민이는 전혀 눈치 못챈다. 도착해서 벨 누른거에 이상함을 느꼇지만 이미 올라가서 피리불고 축하하는 것에 놀라는 건 매한가지. 준비해둔 삼겹살과 치즈닭갈비는 내가 더 맛있게 먹은듯 하고 고추장 소스에 찍어먹고 쌈까지 있어서 너무좋다. 밥 맛있게 먹으며 오늘을 위해 준비한 썰과 여행계회;ㄱ과 홍콩 할로윈 파티 등 재밌는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 금방가고 마무리 영화로 승부까지 너무 재밌게 보고나니 마음이 좋다. 10시반쯤 얼른집에와서 11시반쯤 도착해서 좀 뒹굴거리다가 일기정도만 쓰고 자려니 1시되긴 했다. 인스타도 올리고 즐거웠고 이것저것 정리한 오늘이 뿌듯해서 기록을 남기고 수면나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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