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폴 재밌게 보고 일나서 나름 밤에 정리도 하고 푹자고 일나너니 기분좋다. 아침으로 기다리는 졸리비 치킨과 맛나는 달기그릭요거트 먹고 셰런 커피도 공유하니 맛있다. 헷살도 좋고 런던의 아침이 이쁘긴 하다. 집오면서 콜팔머도 보고 엄마랑 통화도 하고 집구하는 것도 자세히 와서 알아보고 빨래도 하고 거의 핌리코나 민이집 들어가야하나 걱정하던 때에 발견한 west earling 쪽 링컨 생각나서 본 peace heaven 발견과 서쪽 엘리자베스 보기 잘한거같다 테니스장도 있고 민이 집이랑도 가깝고. 그리고 방와서 저녁먹고 열심히 논문도 적어서 draft 하고나니 마음은 개운하다 내일은 집도보고 여권도 찾지만 중요하게 실험도 해야하는게 중요하다 잘해봅시다고.
민이 집에서 자고 corrsteer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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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10 0:0 → 2025 Aug 11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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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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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11 0:23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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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11 0:49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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