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괜찮다. 공원도 자주 가고 책도 읽고 안오는 연락이 걱정이지만. 바쁜것도 이해하며 고흐를 통해 민이를 이해해보려한다. 공원에 다시 찾아온 햇살 끝내는 책과 고추장 오리다리 . 혼자 마무리하는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