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푹자고 일나서 2024 google photo warp도 보고 라면도 먹은 다음 아케인 3편 보는데 아주 재밌다 특히 마지막 징크스 씬은 출시 뮤비랑 겹쳐서 아주 재밌는 스토리였고 소름이 쫙 돋더라. 2부는 시원하게 끝나길 기대하며 나와서 샌드위치 버섯이랑 토마토 스프랑 맛있게 먹고 콘란샾에서 쇼핑좀 하고 컬링하고 구경한다음 민이 보내고 쇼핑하며 집온다. 요즘 빠진 무화과 블루베리 새로샀는데 넘맛있어서 계속사야겠고 블루베리도 잘익으면 새콤시큼달달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숭어 trout는 연어보다 훨 별로고 와서 방정리도 하고 기념품정리도 하고 첫날은 정신없이 보냈다.
민이와 아케인 1부 마무리하고 맛난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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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7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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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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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8 16:21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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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8 16:24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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