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민이 심부름으로 빵하고 우유였나 라키 커피 북금곰까지 사가지고 오는데 날씨가 너무 좋다. 있던 납복도 맛있다. 영쉘든 너무 웃기게 보다가 점심으로 스테이크랑 어제사온 망고도 먹는데 아주 맛있다. 특히 민이의 특제 고추장 겨자 소스가 한목한다. 민이는 약속 발레보러가고 나는 모니터 중고거래 민이한테 200파운드 레볼루트로 빌려서 다녀오는데 모니터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가방에도 안들어가고 해서 좀 놀라고 들고오느라 개고생하고 멀미했다. 그래도 뭐 나쁘지 않겠다 싶었지만 저녁에 테스콧가서 사온 연어랑 빵이랑도 먹어준다. 이날도 민이가 생각보다 늦어져서 브랜디 못먹고 얼른 기절했던 기억이다.
민이의 아름다운 집 하루살이와 모니터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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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7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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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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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39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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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43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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