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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여행 2024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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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3 0:0 → 2024 Dec 2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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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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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8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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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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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챙겨서 겨우 나가는데 기차에서 노을 호수 저수지 빨간게 너무 예쁘고 고위도라 일출이 오래간다. 비행기 뜨는 강가하류도 보면서 도착하니 흐리고 춥다. 시멘트스럽고 브루탈한 건물이 우리를 반기며 도착한 표검사안하는 re8로 나온 alexandraplatz는 베를린 거대한 tv tower 가 앞에 있고 구소련 선전 느낌나는 포스터들이 전시된 역철로를 지나 curry 31을 맛있는 케찹과 마요랑 먹는다. 그리고 짐두고 나서 창문은 없는 작은 숙소를 지나 강변길 건너 25일 국회의사당 예약하고 카이저 교회 구경간다. 이상한 예수랑 오르간 바우하우스도 구경하며 기념품 사고 이것저것 구매한다. 그리고 나서 유명식당은 못들어가고 주변에 예약해서 드가는데 느끼 족발이랑 독일 갈비찜 먹는데 알쓰터랑 라들러 등 배운다. 집오며 rewe 들러서 젤리도 사고 잘와서 자는데 너무 추워서 아침에 문의하며 나간다 몇번을 깼는지
여튼 아침에 이브 연곳 하나도 없어 겨우 크라상 가게 들러서 샥슈카 크로아상이랑 디저트 초코크림 크라상 먹는데 맛나긴 하다 특이한 민트 차랑 해가지고. 중정으로 연결된 상가단지를 지나 집에 다시 들러 히터 고쳐달라 말하고 개가는 날씨에 민이는 몸이 많이 안좋지만 박물관섬이랑 cathederal 하고 tv tower 마르크스 동상 구경하며 사진찍는다. 너무 추워 카페 못찾고 다 닫아서 얼른 브란덴베르크 스벅 도피하는데 민이 거의 기절했다. 나와서 사진좀 찍다가 유대인 추모 공원도 지나 점심을 쌀국수랑 치킨 코코넛밀크 덮밥 먹는데 진짜 인생 맛있고 민이도 좀 나았다. 열차타고 다시 민트 축구 지나 티비타워 오르는데 옛날 느낌에 죽이는 노을도 본다. 4시에 나와야해서 아쉬웠던 아줌마 소리였지만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다시 가서 땅콩하고 이것저것 보는데 예쁘다. 집와서 짐두고 좀 쉬다가 슈니첼하고 떡볶이닮은 맛없는 뇨끼먹고 집으로 디저트없이 돌아와 젤리랑 알차면서도 마지막이 아쉬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아침에는 크리스마스 당일 돌아다니기 귀찮아 호텔조식 먹는데 요거트랑 토마토 랠리쉬 치킨이 아주 맛있고 치즈까지 환상적인 아침으로 든든히 먹는다. 날씨도 좋아서 일찍 안나온게 아쉬울정도로 구경하다가 돔에서 많이 사진찍고 공원하고 시몬 갤러리까지 사진 레전드짤 찍어준다. 들어가서 엉덩이랑 네안데르탈인 이집트 흉상 네메테르였나 구경하고 나오지 조금씩 흐려지지만 구경 잘했다. 캐떠더랄 나오고 베를린 타워 딱 찍고나서 유대인 공포의 지형학 커피 콜라 한잔하니 완전 흐려졌다. 공포지형학 꽤나 한시간 구경 잘하고 늦은 국회의사당도 다행히 여권없이 잘 들어간다. 생각보다 별건 없었지만 나름 전망대역할로 소니센터도 보고 나와 터키집 가는데 케밥 고기가 아주 맛나다. 체크포인트 찰리에서 4개국 베를린 나눠통치하는 분위기 실감하고 스파이 뮤지엄 가는데 생각보다 너무 웃기고 재밌다. 특히 레이저하고 기념품샵도 재밌고 웃다가한참 나온다. 다행히 거기 카페에 물하고 브라우니도 있어서 사서 나오고 소니센터랑 필하모닉 건물까지 보고 힘들어죽는 민 데리고 집온다.
마지막날 아침도 문열었다는 건 알았지만 시끄럽게 영상본 전날과 아침에 oliv cafe가 너무 녹차 미친 맛과 주키니 빵도 맛있고 환상적이었다. 낙서많은 베를린을 느끼는 마지막 날은 형제의 키스와 유대인 박물관의 자세함과 건축적 아름다움 그리고 특이한 경험을 마무리로 아인슈타인 책자까지 사고 뉴뮤지엄 갤러리 지나 숙소로 가방 찾으러 돌아온다. 그전 크리스마스 마켓 소시지랑 아몬드 참깨랑 탕콩버터맛보다 치즈케익 너무 맛있는거랑 심심한 중식의 맛과 함께 공항으로 간다. 소시지랑 민이는 젤리사서 돌아오고 비행기 1시간 지연과 열차 스탠스태드 지연으로 야간버스타고 오느라 무서웠지만 1시에 도착해서 푹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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