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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파티갈 옷 자라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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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1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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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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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3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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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3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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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좀 요즘들어 설치면서 민이랑 있지만도 그랬지만 오래 자서 괜찮다. 아침 든든하게 크라상 두개랑 아보카도 어제 남은 풀드포크 민이 먹는데 잘먹어서 좋다. 토마토까지 하니 너무 배룰러 씻고 나오니 벌써 12시라 일단 자라부터 토트넘스퀘어야드로 간다. 콛트로드인데 여튼 아우터넷 지나 옷 드레스 민이 입어보는데 예쁘다. 맘에드는건 못찾아서 안샀지만 남자 마이도 없고 다행이 하나 있는거 사와 패딩니트 잠깐 보고 신발 긴구두도 사서 잘 온다. 집 들러서 짐 두고 프로젝트 후보는 별로지만 소셜 앤드류랑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고 집와서 기절한다. 오랜만에 술마셔서 심장이 쿵쿵거려 밤에 너무 고생했지만 앤드류 남친 얘기 한국 미국 비자 샘 스미스 인터스텔라 여자 배우 만나서 사진 찍은 썰 등 카페알바 재밋게 듣는다. 딥마인드 오픈 ai 등 만나자 예기하고 mand s 에서 과자 초코 어마어마하게 싸와서 가져오며 집오며 추위에 시리얼 초코 절반은 먹는다. 살엄청 찌겠다만 여튼 연말 분위기 느끼며 와서 잠 튀척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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