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끝내고 같은 브씨인 라질이 준비하러 간다. 이번주간은 현지른당 등 이런저런 음식과 갤러리 체험도 해보고 한국인 녹차도 먹고 맘스터치도 먹고 해본다. 딱히 소득은 없었지만 노을은 내내 이뻣다는점. 코번트 가든과 세븐다이얼스쪽 레인스와 캐리어 구경 다니며 고생했지만 민이꺼 빌리고 결국 안사기로 한다. 브리스턴 브브브 브런즈윅 가든 생각나는 브런스윅 센터도 지나 백신도 맞아오고 괜찮은 카페가 그나마 수확이라면 여기랄까. 아 신발도 메릴본산으로 전시하는데 주말에 아주 마음에 드는 녀석이다. 신고 양복에 뉴욕타임즈 읽으면 레전드 간지일듯.
브라질 리우 준비 가방 케리어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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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pr 6 0:0 → 2026 Apr 11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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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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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11 17:11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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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19 0:26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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