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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혼여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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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pr 28 0:0 → 2026 Apr 3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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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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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pr 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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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28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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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까지 드디어 다 마무리하고 계획을 급히 아침에 급하게 세워 가는 시티센터. 저쿤과 교회건물부터 똥내나는 시내 다리도 간다. 그전에 혼자 도착한 브라질 리우 괜찮던 지하철과 언제나 맛있는 그 브라질 땅콩소스커피? 그리고 반반 아사이 어쩌고 과일죽? 도 맛있다. 가며 과일구경도 하고 도착해 제일 놀란건 진짜 남미스러운 빌딩숲과 시장통 그리고 야자수의 폭력적인 조합. 여튼 덥고 습하고 재밌게 구경하며 가고싶던 도서관과 박물과 죽이는 해변뷰와 맛있는 피라루쿠 식당까지 마무리한다. 저녁때에는 슈가로프 케이블카도 올라가 인생에 잊지못할 마리나 뷰와 멍충하게 생긴 원숭이인지 쥐인지도 본다. 슈가로프 올라가서는 안개로 구름으로 들어가는 진풍경이후 위험한 등반도 저쿤과 하며 행복한 그리고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태도가 무엇인지도 배운다. 일어난 문제는 바꿀수 없으니 해결하자도 아니고 그냥 뭐할지만 생각하는 태도가 나한테도 필요하긴 하다는거.여튼 잘 내려와 가고싶던 닫은 블루노트와 늦게여는 재즈바로 집으로 안전히 갔지만 대화좋아하던 택시아저씨와 지쿤과 처음으로 같이 다니는 여행은 좋은 기억으로 남는다. 마지막날 전 내가좋아하는 마트도 열어 기념품 싹 사고 아쉽게 누워있느라 마티탄산은 냉동실 터지는 레전드 사고도 웃기게 발생했지만 마지막으로 브라질 추러스 먹고 잘 자러난다.
아쉽게 아침에 일어나 흐린 날씨에 바다 앞만 구경하고 헬기는 시간도 안맞고 사람들 연락도 안받고 해서 안가기로 한다. 예수상도 마찬가지. 이때 클레이튼이 괜히 불러서 야자수먹으며 연봉얘기하는데 앞으로는 절대 발설 안하는 계약 생각해내 동료랑은 안해야겠다. 역시 대화에 그리고 상대방의 계획된 행동에 휩쓸리지 않는건 나에게 중요하지만 어려운 일이다. 커피이후 인터넷 안되서 힘들던 백화점가서 쇼핑도 하고 기분나빠진ㄴ 클레이튼덕에 나도 기분안좋고 그래도 쇼핑은 재밋었고 사람구경좀 하다 짐정리 아침에 빠진 진으로 가서 사람구경을 채운 힘 택시잡다 다시 빠진다. 차막혀서 걱정ㄷ좀 햇지만 마지막 달려서 잘가고 bad drop 도 줄하나 없이 이지한 다음 들어가서 픽업한 샌드위치 두개에 딱맞는 시간 레전드. tap 기내식은 역시나 레전드로 맛없었고 샌드위치 두개 riogelaeo 에 coffeespot 알려지지 않은 두개는 레전드였다 블루베리 잼에 블두치킨 치아바타 존레전드. 꿀 치즈 소시지 치아바타도 존레전드. 페퍼치즈인지 레시피 극히 알아내고 싶지만 알길이 없다는게 넘아쉽다. 포르투갈 도착해서 다시 맛보는 나타 두개종류 고민에 포트와인도 사고 아쉬웟던 돈아끼느라 기념품 많으니 미스한 브라질 스타우트는 기억에 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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