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bass 두개 필렛으로 칠리와 식초로 너무 맛있게 먹은 다음 빨간 모자를 씌어 민이를 보낸다. 날씨가 좋아 점심때 옥스포드서 화장품 사려고 서울플라자 가서 밥먹엇는데 너무 맛있고 갈비찜이랑 치킨이 충격적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서점 등등 프렌치 상점 등 유레아주만 팔고 리놀라페트는 없어 아이폰 16이나 구경할까 해서 ms 다음 애플가는데 아이폰도 아직 안나왔다. 비전프로 사진찍는데 체험가능하다고 해서 해보니 진짜 축구나 농구 등 맨앞자리나 실제 안에서 보는 느낌이최고였다. 현실세계 모니터 사이즈나 위치조절 영화관의 현실감도 충격적이었다. 나오지 좀 흐리고 캐구를 지나 이슬링턴 통해 오는데 테스코 자몽과 리틀 웨이트로즈 통해 집으로 와준다. 노을도 너무 역대급이라 또 건물에 비친 사진 찍어주고 저녁으론 안어울리는 건포도 롤과 연어 먹어준다. 옷들도 옷장에 싹 넣어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비전프로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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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2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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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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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6 0:2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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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6 0:6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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