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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머리깍기 맛없는 한솥과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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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28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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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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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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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30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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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민이 올까봐 마트 찾아다니며 파리크라상에서 사둔 무화과 케이크 같이 먹으니 아주 맛있다. 커피랑 라떼랑 먹고 녹차아이스크림 못준 건 아쉽지만 민이 잘 먹이고 보내서 기분이 좋다. 크림 과일 시리얼 조합은 좋아서 영국 가서도 해먹어야겠다 싶었다. 잘 보내고 나서 날씨도 너무 좋고 기분이 좋아서 잘 챙겨 신분증 두고와서 좀 늦었지만 이빨도 잘 빼고 온다. 거기 마트 좋다는 거 알아서 연어랑 자몽주스 기분좋게 사왔다. 거즈물고 머리깍으러 가서 너무 단정하게 구레나룻은 마음에 안들게 짧지만 처음 해보는 탈모에 좋은 아이롱펌으로 오래가는 파마 해본다. 들른 한솥은 치킨 예전에 튀긴거 전자렌지 맛이라 별로였지만 더운 날씨에 파란하늘 보면서 집에 와서 좀 쉬다가 노을 보려고 파리크라상 바게트 사온다. 바게트 굽고 여러 나라 조합으로 이탈리안 루꼴라 영국 클로티드 크림 일본 유즈코쇼랑 회간장 레몬 프랑스 바게트 중국 칠리오일까지 섞어서 연어랑 샌드위치 만들어 노을 보면서 우유랑 노래듣고 온다. 민이가 연락이 안되서 차사고나나 걱정투성이에 찾아도 봤지만 배터리 어제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여튼 저녁에서 드뎌 제대로 짐정리하면서 채워넣고 갈준비 하면서 보내고 내이랑침도 연어 먹어야지 하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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