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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이후 게으르고 욕망과 자책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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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12 0:0 → 2025 Dec 17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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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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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1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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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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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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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고 나서도 뭘 안한건 아닌데 관성 때문인지 생산성이 많이 낮아졋다. 한거라면 isa 계좌 열어서 영국 한국 투자도 하고. 쌀로 처음 개쩌는 맛이라고밖에 표현이 안되는 기네스 베이컨도 먹는다. 집근처 중국마트의 위엄도 깨닫고 민이집에서 훠궈 해먹고 파리 친구의 사회성과 시나몬 꿀팁도 듣는다. 마라샹궈에 역시 멋진 노을과 몸아팠던 민이와 nottinghill fish shop도 간다. 여러가지 저장은 늘어가지만 정리는 안하며 늘어가는 불안함과 불어난 스트레스가 제목의 이유가 된다. 그중에 회사는 agent state graph demo 로 바쁘고 새 오피스도 다녀오고 잘은 되간다. 완벽하게 맞추진 못했지만 할건 다하고 평가도 좋고, 잘 마무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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