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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2등 해커톤과 날아간 인도와 4000g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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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8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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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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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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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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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흐린 아침 사진에 요즘 자주해먹는 스크램블 에그에 새우고츠기름 올려먹는거 방 가져와 줌하는데 생각보다 애들이 멍청해보인다 관리는 인도인 한명. 열받게 gpu나 api 서포트도 전혀 없고 시간도 너무 짧다. 커피 사둔거 겨우 먹으며 점심은 신라면 치킨 라면도 해먹는다. 1층 내려가서 커피 또 가져오고 열심히 chatgpt 써서 neuralland drive 만들어보는데 오류가 너무 나고 익숙하지 않은 코딩에 ui까지 만들어야 해서 어렵다. 라면은 역대급으로 맛없지만 면이 꼬들해 그나마 먹어 배를 채운다. 1층에서 커피도 사오고 해커톤날이라 o1 preview 엄청 아끼며 겨우 구현하는데 나름 나쁘지는 않게 잘한다. canvas는 구린듯. 겨우 마치고 4시부터 발표도 영어 좀 미숙했지만 내 아이디어 전달하고 좀있다 발표에 당연히 1등인줄 알았는데 마지막 다른사람들 발표할 때 ui chat도 sae fix해서 gpu generation 까지 보여주며 해서 될 줄 알았는데 무슨 이상한 chat ui에 단순한 prompt engineering team이 social topic에 좋다고 1등됐다. 다행히 인도가야해서 위험해보이는거 넘겼지만 팀 2명이라 이긴거같기도 하고 민이랑 저녁 피자익스프레스 먹고 재즈바가서 초반구경도 좀 하다가 나온다. 추워서 고생했지만 다양한 경험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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