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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가기전 옷사고 민이 자고간 행복 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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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6 0:0 → 2024 Dec 17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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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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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8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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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1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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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막힌 부분 오만 가지 튜닝 다해봐도 점심까지 안되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미지를 버리면 될일이 아닌가 싶어서 이미지 빼고 input 넣으니 잘된다. 기분좋아서 다시 재현하는데 또 안되다가 40 epoch까지 하거나 핛습한거 재학습해야된다는 사실 깨닫고 1시쯤 이제 답변들도 적는다. question3 다시 읽어보는데 sae latent 말고도 다른 observation 사용해야된다길래 멘붕와서 얼른 cnn사용하되 latent 기존 128 아니라 8로 줄여서 넣어주니 정말 다행히 기존보다 성능 아주 조금 오른 72정도 나왔다. 훌륭하고 다 답변적다 생각해보니 test set에다가 어제밤에 떠오른 ㄴ거 안해서 전부 baseline, tuned 전부 돌리고 3가지 비교하고 답변들 다시적고 하느라 4시가 거의 다되었다. 진짜 소름돋게 마지막 문제 답은 거의 못읽어보고 gpt가 쓴거 약간 검수ㅎ만 해 제출하는데 용량 10메가 넘도록 큰 136 페이지짜리라서 오래걸려 제출 못하는줄 알았다. 여튼 겨우 제출하니 후련하다.
내가 느낀 중요한 insight 는 여기서 dimension 은 결국 일종의 bottleneck 역할을 하는 information 의 통로이고 그 개수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제출후 민이도 늦은 점심먹고 출발해서 거의 비슷하게 도착할거같아 킹크에서 4시반전에 새로산 커피 트렌치 입고 중국인 친구도 쓰레기버리다가 만나서 얘도 ucl 고딩 커플 만나러간다고 얘기도 많이 하다가 민이 잘 만나 할러웨이로 도착한다. 얼른 6시까지 아스널 하니까 5시에 가서 사려는데 7시라 여유롭게 본다. o2는 나이키라 없었지만 곰돌이도 그렇고 나는 레트로로 민이는 새걸로 잘어울리게 샀다. 너무 재밌고 기분좋은 상태에서 스테이플턴은 택배가 없었지만 아는친구 두명이나 보고, 슈라라가서 먹는 음식은 너무 환상적이라 말도 안나오는 꼬치에 흑초 시금치 샐러드와 언제나 사랑스러운 환상적인 허난식 땅콩 누들까지 하고 집가며 아이스크림하고 아침 바게트까지 사가니 완벽하다. 도착해서 아케인 보며 민이랑 중간중간 아이스크림 2가지 골라먹어가며 콜라랑 보는데 이게 행복이지 싶다. 넷플 광고도 5파밖에 안해서 쓸만하고 중간중간 좀 민이가 무서워했지만 아케인 너무 작품성과 만듦새 훌륭했다. 12시까지 보다가 자몽까지 뎁혀서 먹고 1시쯤 전에 잔다!
민이 아침에 렌즈실수해서 잃어버렸지만 아침 바게트랑 풀드포크 포장한 슈라라 시금치랑 먹으니 환상적이고 배부르다. 아쉽게 민이 보내지만 재밋게 농담따먹기 많이 하다 보내서 너무 행복했다. 오면서 커피빈도 블랭크에서사고 티엔티엔 마라탕이랑 누들용 그리고 일본 소시지 쌀등 사서 오고 웨이트로즈에서는 안심 새우 그리고 늦은 점심으로 2.5파 버거 맥날 팔길래 사오는데 작고 그가격 맛이긴 하다. 그나마 치즈 두장짜리 버거라 침하고 촉촉녹진한게 맛있긴 했지만 나는 멕시칸 페퍼소스는 항상 별로다. 아 그리고 집와서 목살 구워먹으면서 느낀점은 무조건 두껍다고 좋은 건 아니다? 왜냐면 익히는 시간이랑 레스팅 오래해줘야하고 그만큼 그레이존이 늘어나 질깃한 부위가 많아지는 느낌이다. 여튼 그뒤에 잡메일 정리랑 트롬소 베를린 여행계획 생각해보니 다음주 월욜이라 얼른 세우고 이제 일기좀 쓰다 자려고 한다. 생각보다 할일은 예상보다 오래하게 되는건 국룰보다 일반적이다. 여튼이제 자는데 낼도 열심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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