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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연어중독과 건설사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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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4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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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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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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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6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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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헤더윅 만나기로했지만 좀 늦어 11시 반넘어 가본다. 헤더윅 생각보다 작었지만 아침에 연어 햇살에 나무와 먹은게 좋아 잘 즐기며 확실히 한국 전시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 사인은 책에 미리 해두고 헤더윅은 올생각 없었지만 점심의 이후 딤섬덕 100명줄선 옆의 비건 일식은 생각보다 괜찮은 두부와 교자 그리고 우동이었다. 민이는 우동 안좋아하며 블랭크 커피 한잔을 지나 아름다웠던 빅토리아 스테이션 외관과 첼시를 통해 포스터앤 파트너스에 도착한다. 아른다은 강가 뷰와 우주선 모양 건물 옆의 유리건물안에서 전시하는데 층고도 높고 여러 인터렉션 가득 이벤트에 몬드리안 그리고 시껌뎅 타일을 도시조각에 추가한다. 각자 책상이 개성있는 포스터 구경과 스폰지밥 뚱이 집을 그려주며 흔적을 남긴다. 비행기부터 등등 모델과 비즈니스 스러운 포스터 구경 재밌게 하고 비눗방울과 비전프로까지 다양하게 체험한다. 무거운 발을 이끌고 다리와 아저씨 템즈 구경을 하며 다리구경 및 배터시 파크를 구경하며 예약한 스테이크집에 도착한다. 오랜만이라 반가운 마음과 맛있는 스테이크와 칩스 그리고 미래에 대한 살이 어쩌면 결혼같은 무거운 주제를 이야기하며 독특한 식사를 보냈다. 애플스토어 구경좀 하다 레고에서 빗빗으로 민이 머리 빗어주는 몬스터를 만든 뒤 노을질때쯤 딱 적당하게 집으로 둘다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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