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노란 가운은 SOAS 졸업인듯 하다. 아침부터 구름 너무 이쁘고 오늘은 위쪽 돌아다니며 뉴욕의 블랭크 커피랑 오세요도 가본다. 민이 요리해줄 것들 온도재는것부터 등등 해서 집에 사둔 뒤 드디어 민이 오는 날이라 공항 가는데 요새 어지러워 가는데 좀 멀미했다. 뭐로 보여주지 하는데 Min으로 수건에 크게 적어 가고 어지러워 도착한 트로피카나 오렌지 음료가 아주 도움되었다. 배고파티를 입은 이쁜 민과 집에 들러서 엄청난 집에 좀 놀란 상태에서 짐정리좀 하다가 프로젝터 세팅도 해준다. 늦게 집에 와서 연어 콩피랑 자몽 해먹는데 아주 맛있게 먹어준다 뽀뽀하느라 좀 식었지만 ㅎㅎ
아침부터 좋은 날씨 힐즈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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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5 0:0 → 2024 Sep 5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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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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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0 21:24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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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35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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