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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점심 저녁 시칠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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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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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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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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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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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업 늦게일나서 얼른 갔는데 시험 전주라 조교 세션이었다. 거기서 열심히 시험문제 풀면서 나오면서 애들하고 인사도 좀 하고 정보 마라톤 얻는다. 민이 오기로 해서 기다리다가 아킴하고 불가리안 조지하고 얘기도 하다가 브리스킷 샌드위치 문닫아서 중식당 옆에 가는데 생각보다 비싸고 느끼하다. 그래도 고기는 맛나고 콜라로 시원하게 먹어준 다음 커피땡긴 다음 (싱글 샷은 너무 약한듯 또) 미팅가야되서 헤어진다. 날씨좋고 민이가 좋아하는 양재동ㅇ 카페거리 지난 다음 미팅은 너무 홍보느낌이지만 정보는 많이 얻어서 괜찮았다. 팔란티어 헷갈려 소호 지나 미팅한 다음 나와 말렛에서 공부좀 높은책상서하다 피곤해 도서관 가자마자 골아떨어진다. 민이 회의좀 늦게 끝나서 노을은 못봤지만 별거없는듯? 긴치마 이쁘게 입은 민이와 구경좀 하다가 배고파 죽을라는 민이랑 시칠리안 식당서 죽이는 투마치즈 먹는다. 파스타 2개나오고 로켓 페스토 너무 써서 가격은 꽤나 쌌고 집와서 anthroipic computer use도 해보고 이것저것 정리한 다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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