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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바텀리스 운동 그리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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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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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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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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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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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크라빗츠랑 dhrev 예약하느라 9시에 일어났더니 피곤하고 다시 잘 힘은 없다. 뒹굴거리다 민이 연락와서 통화 전에 아침밥 과일로 먹고 커피헤드 온거 쓰다가 바텀리스에 필터 씌우니 터질듯 하던데 어케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여튼 운동 모자쓰고 가서 러닝띄는데 3키로도 안되더라 아구 힘들어지러. 근데 오리 중간에 검정색하고 이런저런 조류 canal에 사는게 날씨좋을 때 띄면 좋겠다 싶었다. 멋진 gas holder인가 지나 마켓서 햄들어간 별로인 11quids 햄버거 먹고 아이스라때 또해먹었는데 맛자체는 있지만 필터 없에도 또터짐.. 여튼 민이 보려다 비와서 그냥 집에서 르꼬르동 안가고 빨래 돌리고 인턴지원하고 메일 탭 논문 정리하다보니 저녁이라 생선 사온거랑 새로사와본 빵이락 먹는데 너무 젖으니 눅눅해져서 역시 치아바타가 짱인 것 같다. 노을도 건조시키다 본거 예쁘고 (오른쪽 아래 건조기가 차가운거니 조심 나머지는 ㄱㅊ dry9) 민이랑 흑백요리사도 밤티라미수까지 본다 마롱! 집와서 초코하임이랑 밥전에 펑리수랑 끝나고 고추 곤약젤리랑 잘먹고 인턴지원 마무리했다. 민이는 ioe옆 law가서 공부하다 오전에 일하는 거 미팅도 런던와서 있어서 저녁에 한강에서 한국인까지 바쁘다 바빠. 그리고 친구집 이차가서 마지막인 사람 인사하고 오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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