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ews...

어바니스트 동현모임과 링컨 대만모임

Date
Date
2025 Jan 24 0:0 → 2025 Jan 25 0:0
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Created time
Created time
2025 Jan 25 23:26
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5 Jan 26 17:28
Refs
Refs
아침부터 요즘 전매특허 스파이시 마요 파스트라미 김치 샌드위치 먹는데 환상적이다. 금욜 회의는 자그마한 자폐 폴때문에 너무답답했지만, 활기가 돌아서 좋기도 했다. 날씨 너무 좋으며 지하회의 하다가 공공 public space 가서 하는데 화내서 진짜 개패고 싶더라. 3가지 방향성으로 탐색해보기로 했고 선택 자체는 좋은듯 하다. 앞으로 개빌런이 될건 같지만 일단 루이스랑 루크랑 오세요 들렀다가 김치사와서 점심 맛있는 가라아게 샌드위치도 아주 훌륭하다. 집오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햇살에 치킨사진은 황홀하며 집와서 좀쉬다가 github history 렌더링도 하니 재밌다. 5시반에 모여서 주문한 졸리비도 너무 치킨 맛있는 데다가 자극적인 파스타 그리고 죽이는 야경과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는 블랙라벨은 아이리쉬 위스키보다 너무 맛있다. 너무 취해서 빨래도 까먹고 했지만 결국 하고 자기전에 숙취약도 먹고 솔로지옥 보고온 민이랑 통화도 하고 자니 얕지만 나름 숙취없이 개운한 아침이다.
역시나 요거트 무화과와 (다시 봄 슬슬 오는지 무화과 상태가 너무좋다) 토실토실 잘먹고 벌써 심상찮은 날씨와 한참늦게 링컨집 어제 인스타 초대받은거 가는데 패딩턴 가서 삥돌았지만 너무좋고 보더콜리도 킹크서 본다. 카날 패딩턴 지나 오세요에서 과자하고 배 사서 순수하고 친절한 대만사람들과 유니크한 사람들 그리고 사차장에 버섯 핫팟까지 좋다. 동네도 괜찮고 완전 싼 링컨집은 공사판이라 무서웠지만 주변은 훌륭하면서 살만하다. 엘리자베스 잘타고 chi 영화배우 감독 대만 중국 메이 건축가 등등 신기한 사람들과 배 잘라주고 뒤로하고 웃긴 호스트와 그리고 프라타 플로라 등등 민이랑 나와서 경묵 주연 보러 보는데 노을도 너무 예뻐 중간에 내렸는데 아주 환상적이다. 잠깐 나와 영상 찍은 열차와 노을의 조합은 진짜 불났다는 표현이 그자체에 릴스로 몇백만 떠돌거같은 분위기로 집오며는 피곤하고 주연경묵 갈까 고민했지만 치킨잘먹고 기절하고 인스타 태그좀 하다가 저녁에 일나서 메일등 밀린거 하고 잔다. 사람 만나는 주말 일들로 시간 훅간다는거 오랜만에 다시 깨닫고 낼열심히 해야지 하고 새벽쯤 잔다.
 
 
 
 
 
 

Recommend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