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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니스트 크리스마스 파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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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1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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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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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2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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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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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8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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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늦게 몸무겁게 일어나 여전히 무화과 요거트를 먹으며 아침은 맛있다. 하지만 민이 몸이 안좋다니 마음이 안좋고 너무 델꼬 놀았나 싶은데 논문 정보 naacl 로 수정하고 밀린 탭 논문 수학 정리하느라 하루 보낸듯 하다. 아마존에서 옷하고 드디어 망할 blue grey 로 침대 duvet cover도 사고 30일날 chat 주면 45 파짜리 준다고는 하는데
Cotton
말고도
Lyocell
(tencel) 그리고
Weave pattern
으로
Sateen
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ㄴ으니 어쩌면 고마운 제품이다. 그전에 점심으로 만두도 먹어주고 뒤에 여튼 밀린 탭들도 정리하고 장보고와서 토맡토는 까먹었지만 여전히 실수는 창조의 어머니이듯 필수 리스트 그로서리는 추가해줬다. 포크 핏줄들이 신경쓰이고 300그람이나 사버려서 다음에는 2센티만 잘라야겠다. 여튼 잘 맛있게 먹긴 했고 뒹굴거리다 8시에 산타모자 쓰고 가서 재밌게 논다. 대만 중국 친구 엘리랑 쉐이도도 만나고 피아노 잘 들었다. 인도인 친구 두명 같은 과 라트니쉬 ratnesh랑 사봇 subodh 인사도 하고 과제 다 미루는 것을 깨달았다. 그뒤에 젓소인형 있는 질문 다수결 게임 하는데 인도친구 세하랑 파트너도 되고 마아라는 멋진친구 진행능력도 보아서 재미있었다. 여튼 그리고 올라와서 웨이모 지원은 해보고 잡 ai service product 정리하면서 이제 잘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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