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오늘도 2교시부터 3수업 과 프로젝트 소개 연속인데 1교시 앤드류 옆에서 얘기도 많이 하고 2교시 IR은 별로였지만 조나탄이랑 얘기 많이 해서 좋았다. 맨체스터 리버풀은 별로란 소리에 에든버러 고려중이고, 점심 나와서 집근처인 조나탄 보내고 얼른 먹는데 브리 치폴레 샌드위치 아주 좋다. 강의실 얘뻣지만 너무 지루한 선생님 소리에 2배속 스피드 하고싶다고 앤드류 나중에랑 함단 등등 말하다가 나와서 혼자 텅빈 바에서 먹었다. 이번학기 민이가 없어서 설룽설룽한 마음도 있는듯 하다. 여튼 일함도 만나서 와이프 모습도 보고 리버풀인가 맨체스터 일한다였나 뭐였나 쨌든 동현이랑 밥먹는건 깜박했지만 하린이랑 3이서 통화하면서 팀원 모집 계획이랑 어떤 방식으로 snlp 플젝 할지도 정한다. 과제는 interpretability 쪽 마음에 들어하며 poc정도로 하고 나서 플젝 발전시킬 논문으로 만들지 계획했다. 여튼 3교시 3시간 플젝준비 들으며 힘들었지만 가스차고 나오면서 오랜만에 미셸하고 얘기도 하고 마이크랑도 중간중간 얘기 많이 해서 좋았다. 집오며 다양하게 고등어랑 아귀도 사서 왔지만 맛은 조금 비리고 그닥?! 오히려 양배추 고마소스에 너무 감탄하며 먹고 k의 여사친 썰도 듣는다. 오늘 알차게 소셜라이징 했고 마침내 비단이불로도 간다음 테라스하우스 중독이라 너무 많이 봤지만 이제 플젝들 처리하려고 한다.
어제와 달리 활달한 의사소통과 400파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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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15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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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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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15 23:15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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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15 23:43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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