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는 에그타르트 나타 등 나눠먹을 생각하며 고흐 책 읽기 시작한다. 그러다 민이 영통후 뜬 알람에 에어팟 도둑 따라잡기 시작한다. 무려 1시간의 추격전 끝에 집가지 가서 창문의사람과 겨우 대화 나눠서 찾아온다. 아저씨 부끄러웠는지 근데도 밖에 얘기하고 초대해줘서 찾을 수 있었다. 여튼 돈굳은 느낌으로 집와서 남은갈비 잘먹고 하루 보낸다. 그리고 일욜은 민이집가서 포트와인도 개쩌는 피자랑 먹고 하트시그널 재밋는 하루를 보낸다.
다음날은 정페스티벌 일찍 민이가 예약해 겨우 들어온다. 맛있는 음식들과 다만 가는길 여성과 감정적인사람들에 대한 내 편견강화 발언으로 민이 기분 안좋아지고. 전과 떡볶 치킨 김말이는 냉동이었지만 드라고 디저트랑 기대못한 쑥 두바이쫀쿠는 맛나다. 코리안빌리도 보고 옷도사고 반지도 사고 조명구경에 그래도 알찬 하루다. 민이 현타 시간 보내는 것에 대한 상담 한국 가야할거같은 느낌과 실패하는 지원들 대학원 책디자이너 설꼐건축도시 쪽 phd도 알아보는 급하지 않다는 얘기와 알아보는걸로 나름 잘 상담해준거같다.
남은시간 열심논문. 밖에 돌아다닌 만큼 거사 알아보기도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