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피곤해서 간단하게 사과 커피 요거트 먹어주고 수업 여자 들으며 covariance correation 인사이트좀 얻다가 미팅땜에 50분전에 나온다. 학식당 가서 커피에 얼른 자리잡고 미팅하는데 도움은 됐지만 생각보다 이쪽분야 관심없고 스타트업중이라 지속적인 도움은 못될듯. 도서관가서 lan안가져온거 후회하고 열심히 computational neuronscience term2 들을거 생각해보다가 민이 온대서 만나러 간다. 중간에 멕시코 사탕은 그저 그랬고 서울플라자랑 블랭크커피 그리고 치폴래까지 해서 잠깐 짬내서 토링천점심 먹는다. 커피 너무 자주먹는거같은데 앞으로는 좀 줄여야겠다. 드뎌민이한테 nin 도 받고 수업은 별거없을거같아 일찍 집오며 새우랑 물하고 비닐정도 사서 집오는데 아주 무겁다. 전반적으로 비오는날이라 축축 처지지만 이렇게 보니 한거 많은거같기도 하고. 집와서 mac으로 mfoc 돌릴순 있지만 한참 돌려도 안되는거보니 보안수준이 높은가보다. 여튼 이것땜에 택배도 늦게받고 좀자다 어지러서 저녁은 먹는데 치커리에 새우가 아주 맛있어서 좋다. 사과까지 먹고 태갭랑 화장실 변기 블랙홀도 드디어 거의 지우고 커피도구들 등 챙켜둔다. 민이 이쁜 초커한거랑 통화도 하며 바쁜 밀린 복습은 다 못했지만 이제 자려고한다!
역시 맛있는 붉은새우와 민서울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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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4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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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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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4 23:59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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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5 0:22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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