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남은 연어랑 바게트로 동일한 샌드위치 적은 빵으로 훨맛있게 커피까지 든든하게 오늘 먹어준 다음 갈준비한다. 컴터좀 만지면서 정리하다 실수로 휴지통 설정 안되어있는 드라이브에서 content 여행 프로젝트 폴더 날려서 너무 슬펐다. 여튼 이거 설정 밤에와서 고치고 오만 프로그램 결제에 시도해보느라 늦었다. 스트레스 받고 채팅 상대가 너무 답답해서 코르티졸 만땅인데 구름에 파란 하늘에 반해 노래부르면서 식당 도착했다. 거의 한시간 늦어 도착하니 마라샹궈 못먹었지만 오히려 배도 불러서 좋았다. 감지가 사둔 꽃도 있고 나중에 백누에서 염곰이도 사줘서 너무 좋았고 카페에서 6개 커피 애들이랑 돌려먹으면서 얘기도 했다. 시간 3시반쯤 되서 애들이랑 드뎌 백누에 쉬다가 가방두고 사진찍으러 도서관부터 돌아 감지도 열심히 찍어주고 물어물어 단체샷도 건져서 한바쿠 돌고오니 애들 다 지친다. 몇몇 보내고 희운 감지 유석이랑 마호가니에서 사진 에어드랍도 하고 3d사진 찍기 실패도 하면서 보내니 나쁘지 않다. 선위가 준 두리안 초코는 별로고 마트의 두바이 초코는 카다이프도 없었지만 피스타치오 식감이 좋긴했다. 유석이랑 암병원 낮에 죽이는 사진찍는 경험과 이쁜 조각상도 보고 잘 헤어진다. 저녁은 집에 와서 형이시킨 치킨 먹으니 첫입 먹고 기절할 뻔 했다. 황올도 하지만 느끼해서 역시 기간 오래가는 매콤 새콤함이 음식에 필요하다 싶었다. 여튼 치킨먹으니 짜서 탄산수 클리어하고 마트 다시가서 사온 다음 자몽이랑 짐정리 삭삭하고 메일정리 이것저것 하다보니 좀 누워있던 거 합해서 잘 정리해서 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한국이 하지만 친구들 만나기도 슬슬 힘든 걸 보니 이제 정말 떠날 때인가 싶다.
연어로 시작한 오픈 샌드위치와 친구들 병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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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29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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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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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30 4:15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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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30 5:22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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