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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는 민이와 천상의 하이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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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1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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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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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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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14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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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지막날 열심히 하고 흐리지만 날씨 맑아진다고는 한다. 기분좋게 일하고 우말한테 결과도 딱 보여주고 모니터도 4k 로 바뀌어서 기분좋다. 근데 어제부터 심장은 좀 안좋음. 날씨흐린때에 민이 보러 가면서 오줌냄새나는 역에 잘못내려서 많이 걸어가며 눈에 벌레도 부딪히며 기분이 안좋았지만 발동동 박수치는 민이 잔디 누워있는거보니 나도 정화된다. 서펜타인도 같이 보는데 생각보다 좋고 날씨도 딹맑은데 인도분인지 건축가도 와서 사진도 찍는다. 서펜타인 갤러리도 나무 뼈 관찰도 하며 새로운 사실 알게 되었는데 또 챗지피티 물어보니 몰라서 정확히 알고는 싶은데 인공적으로 자라게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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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서펜타인 갤러리도 좋다. 나와서 이제 저녁먹으로 가는데 사우스켄싱턴 건물들도 예쁘고 날씨 구름도 너무 좋다. 파스타는 양은 좀 적었지만 맛있었고 부족했던 것도 하몽샌드위치와 아이스크림으로 채우니 든든하다. 마침내 프린스 알버트 공원옆에 누워 공부하고 나는 낮잠도 자고 하는데 참 좋고 노래들도 기억에 남는다. 여튼 잘즐기다 해 사라지니 추워져서 노을보러 호숫가가는데 너무 예쁘고 역대급 노을중 하나다. 가로질러 다시돌아오는 길도 좋고 집오며 m &s 랑 해서 우유 2개도 채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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