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상한대로 몸이 안좋고 등근육이 자는 내내 깨고 쎄하이 아픈 걸 보니 상당히 안좋은 상황이다. 중간중간 깨서 약하고 진해거담제 먹어주면서 시간을 보내고 라면도 먹고 하니 4시쯤 되니 괜찮다. 깨서 이것저것 두유도 끓여먹고 하다보니 나아진 것 같아서 분리수거 겸 주변만 놀이터 살짝 구경하고 오니 몸이 상당히 괜찮다. 더위에 뜨거운 몸을 샤워로 식히고 민이랑 통화도 하니 기분이 좋다. 저녁으로 소바도 먹고 overeating하지 않으려 노력하면 점점 좋아질듯. 뭐 잘못 먹었는지 어제 집오는 길부터 방구인지 속이 계속 아프고 압력이 느껴진다. 여튼 점점 나아질테니 오늘도 메일과 일정들을 정리하며 자려고 한다.
오랜만에 골골 다행이 코로나는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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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7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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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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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7 15:37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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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7 15:40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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