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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날좋던 일주일겨울런던 트리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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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ov 29 0:0 → 2025 Dec 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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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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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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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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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클리멘타인 연락와서 서로 레퍼링 연색하고
Bureaucracy
랑 documentation 그리고 출근 시간의 단점을 빅테크에서 느끼긴 한다. 월급도 나쁘지 않고 내가 하는 자유도와 크레딧 등에서 감사함은 느낀다. 민이 집 가서 하몽과 오렌지 와인 그리고 트리 꾸미기도 다같이 캐롤 틀고 하는게 가족같다. 아름다운 날에 나와서 f1 축구는 비겨서 첼시랑 분위기가 좀 아쉬웟지만 잘 헤어지고 집챙겨 집와서 이것저것 전기세 문제랑 월세도 보낸다. 전기세 이새기 집주인이 뭔 캐시로 내라는데 꼴받아서 그냥 무시해야겠다 내이름 아니라 credit 도 안쌓이고. 다만 드디어 action dji osmo 4 가 와서 갖고 놀라카는데 sd card 없어서 못찍는게 레전드다 마운트는 생각보다 불편해서 아쉽달까. 월화는 금방 지나가서 수욜 크리스마스 런치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민이한테 로션도 줄겸 만나서 먹는 돈까스 저녁과 홀본의 크리스분위기는 생각보다 팬시해서 좋다. 재밌게 sd 카드로 영상조 찍고 논다.
회사 일 agentgraph state 마무리는 일안되게 cursor 80기가 쓰는대참사가 일어나지만 나름 열일하고 목요일은 저쿤집가서 다같이 놀기도 하며 63층 쩌는 빌딩 내년에 이사올까 고민도 해본다. 2명이서 2300이면 괜찮다 원베드면 딱좋을텐데 알아는 봐야지. 너무 놀았나 싶은 금요일에 오류걸려서 일을 다 못끝냈지만 지금 토욜 또 마무리해야겠다 그래도 어제 저쿤과 지미 나 한 같이 모여서 베드민턴은 운동내가 못하나 현타왔지만 다들 원래 잘했으니 마음은 양보해본다. 민이가 바람피는 악몽도 내가 아무말못하는 것도 꿨지만 화낼때는 화내자는 교훈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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