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얼음이 냉동고 얼려놔서 당황했지만 어제 받은 공짜 햄버거 좀 퍽퍽은 했지만 미팅후 공부도 열심히 하다가 점심 라면 먹으러 간다. 투움바 맛있게 조지며 멜론 준다는데 안처먹느다는 룸메 3명 맘에 안들지만 어제산 메론소다로 마음을 식힌다. 또 열심히 공부하다 더위피해 13층 가서 빨래한 다음 중간에 나가서 사온 삼겹 갈비로 조지는데 너무 촉촉하고 맛있다. 기름진 부위인건지 30분 안해서 좀 촉촉한건지 햇갈리지만 큰 갈빗대가 좋다는 건 확실한듯.
그리고 토욜도 집에ai서 하려는데 어제 보쌈먹고 기절해서 새벽에 일나서 또 crl 열심히 한다. 밀렸다 생각해서 오히려 잘되고 아침도 과일 부라타로 잘 조지고 온다. 아침거리 생각해보니 까먹었지만 뭐 어쩔수 없고 열심히으니 방에와서도 공부좀하다 피곤해서 자는데 12시에 피곤하고. 좀 뒹굴거리다 crl 오류해결 pm2 돌려둔거 해두다 씻으니 2시다. 민이가 저녁먹자해서 점심 맛있게 비빔면 딱 내 max 매콤함 즐기는 정도랑 어제남은 삼겹보쌈 해먹는데 완벽에 가깝다. 나가며 자전거 경기도 보고 날씨도 딱 여름날씨에 도착해서 먹는 중식당도 완벽하다. service fee 가 15였나 좀 비싸긴 했지만 전박적으로 가격대비 맛있는 맛이고 공부도 메일정리 열심히하다가 민이 resume 도 도와주고 민이랑 너무 재밌게 얘기도 많이 하다가 여름날에 더위 밤에 같이 얘기하다가 집온다. 집와서 애들 올리는 스토리 보고 노을 얘브다 하길래 한강 랃이브 영상 보니 역시 너무 예뻐서 obs encoding 하며 video bitrate 랑 obs 아예 무손실 하면 avi 로 용량 너무 커져서 mp4 로 적당 한단계 낮추면 딱좋다. 이제 오류한두개 수정해서 돌려두고 잘듯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