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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하우스 윅에 로얄 왕립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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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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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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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6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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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6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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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예약된 왕립학회로 그린 파크를 통해서 간다. 새벽에 잠깐 우연히 깨서 본 완벽한 핑크뷰를 본 힘으로 2시간 돌아다니며 다윈 프린키피아 호킹 뉴턴 등을 발견하며 다닌다. 근본있지만 뭔가 의미부여느낌도 들고 어쨋건 멋있는 공간이었다. 패러데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등 밴틀리 차구경부터 멋있는 동네를 벗어나 차이나 타운 근처 덤플링 만두집에서 먹은 비프수프누들과 스털 fried chicken은 아주 완벽에 가까웟다. 바로 시간이 되서 예약한 축구 sports pub갔는데 내이름 적힌 자리가 크게 있는게 신기했다. 앞으로 런던에서 노쇼는 양심상 안해야겠다는 생각과 아스널의 어려운 토트넘에 1대0승리를 헤더로 가져오며 경기 구경을 끝냈다. 흐려진 해가 아쉬웠지만 서머셋 하우스 안에서 디자인 페스티벌 멋진 전시를 구경하고 막혀있는 피카딜리를 우회하여 이슬링턴 통해 더운 빅토리아와 베컬루로 온다. 하필 또 세인즈버리 냄새나는 연어가 프라이팬 스토브 안켜져서 요청하고 오고 자몽만 먹는다. 웰컴박스 치우고 민이랑 너무 좋게 뽀뽀하며 배웅도 역까지 해준다. 끝나고 피곤했는지 릴스만 뒹굴거리며 보고 집정리정도만 해서 원래 할것들을 못했다. 내일부터는 나도 좀 할일에 집중해야겠다 맛있는 젤리같은 녀석 발견한 것은 좋으니 여튼 열심히 냉동식품 처리하며 살아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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