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하게 9시에 일어나서 천천히 다운펌도 할생각으로 과일먹고 중국애 남친 영통하는데 민이랑 내생각나서 괜히 그시절 추억같고 향수돋았다. 커피는 터졌지만 잘 잡고있으면 해볼만 할듯. 좀 늦었지만 버스는 잘타서 적당한 시간인데 개쉽고 다맞은 시험리뷰중이라 몰칸가 싶은거 서울플라자가서 부탄가스랑 우동면 닭개장 사발면 파는거보고 허니치킨 비프 갈비찜 먹는데 치킨은 껍질간이 약하고 달달한거도 약하다. 민이 시간없어서 내가 미리 the ruben 샌드위치 사주고 뻐빠 ioe 보낸 다음에 이집트 캠퍼스 한가운데 뮤지엄 구경하고 영어 필기체 특이하다 한다음에 graduate hall 가서 공부한다. 아라빈이란 함단이랑 옆에서 공부하면서 latex coursework ai4sd 정리한다. 민이도 5시너머 끝나고 흰티는 못줬지만 집간다길래 나도 똥싸고 버스타고 집가는데 잠도오고 오래걸려서 웬만하면 지하철 타야겠다. 내일은 충전도 하고 집가서 라면먹으라는데 신라면볶음면 너무 맵고 7시부터 할로윈 게이밍이랑 마이크 데이고 가서 나즈굴하고 여러 사람들 게임하는거 축구랑 스매시랑 마리오파티에 게임하는거 보고 진토닉 사이더 하프파인트 마시고 온다. 재밌는데 집와서 아무것도 안해 후회되는 하루 내일아침 예약하고 열심 살아봐야겠다.
외롭지만 게이밍 할로윈 나즈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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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29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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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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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30 0:47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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