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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말한테 아이디어 채택받고 지쿤이랑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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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28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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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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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29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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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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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29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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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단 너무좋고 오늘 아침에 남은 빵이랑 새우랑 해서 먹는데 참맛있긴 하다. 나가는길 피곤하지만 어제보단 좀 나은거같기도 하고 날씨도 너무좋아 사진찍는데 한국ㄷ인 목에 카드걸고 무리지어 가는데 런던 사는직장인으로써 아직은 자신감이 부족한지 출근에 마음이 급한건지 뭐하는 거냐고 못물어봤다. 다음에 같은 상황이 생기면 꼭 엮여서 재미난 상황을 주도적으로 만들어봐야겠다. 도착해서 지쿤 크리스티언하고도 이런저런 방향성 얘기하며 product focusing 하는 방식으로 일단 single step generation 한다음에 sliding window 로 유저요청 들어오면 temporal graph generation 하는 방식으로 제안했다가 완벽한 아이디어로 채택되서 기분좋았다. 아직 hai agent 시스템은 너무복잡해서 이해가 잘 안되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 하는 생각이다. 점심에 지쿤이랑 마루가메 가는데 너무 맛있고 새우 3개 든든히 먹지만 포장 15파로 비싸다. 자스민 라떼 4.5로 헤이티 추천에 티아라 데이바이데이 얘기 들으며 먹지만 비싸서 다시 먹진 않을듯. 들와서 사람들이랑 재밌게 얘기하며 이런저런 말 하지만 아직 영어실력이나 진지성이 딱 빠져서 농담하기에는 부족한건 맞다. 여튼 일은 열심히해서 지쿤 크리스티안 균형잡아 일하며 크리스티언 마음돌리기에 역력이다. 나오니 날씨는 미쳤고 킹크와서도 여전히 얘쁘다. 구름이 낮고 멀리까지라 노을은 집와서 안예쁘지만 오랜만에 립아이 7파 파는거 발견해서 바로 잡아와 비빔면2랑 먹는데 너무다 맛있다. 좀 맵긴 하지만 립아이 최고고 조금 아쉬운 부분있다면, 다음에 립아이 구울때는 꼭 새우살 더오래 익히고 등심 살짝만 익혀야겠다. 방와서 어려운 혈당스파이크와 결투지만 좀쉬며 침착맨 맛피자를 이겨라 보다가 결국 12시넘어 탭정리 pdf 정리좀 하다 일기쓰고 이제 자려한다. 내일 공부해야하니 노트북 2개 챙길지 어케할지 정하고 오늘 정리후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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