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자서 거의 11시반? 되서 일나서 ceo 뒹굴 조지다가 카파시 성님의 일나서 바로 일하는 것에 자극받아 갓생 살기로 한다. 나름 머리가 input으로 인해 messed up 되는 걸 보며 역시 카파시 형님 말이 다맞다 ㅅ깊고 어제 산 bircher 스위스 요거트 아주 아침으로 맛도리임을 깨닫는다. 오레오아스크림이랑 커피까지 잘 조지고 유튜브랑 메일좀 조지다 좋은 날씨에 먹는 요거트 모닝루틴 fig set에 야끼소바 먹는건 아주 좋았다. 고기랑 양배추? 먹으면 딱 좋을거 같고 샤워때린 뒤에 열심히 메일정리하니 벌써 저녁때다. 수리가 드디어 어제 내가 간곡히 부탁한 끝에 환상적으로 깔끔히 작동되어 기분이 좋아 너무 자축하며 ribeye 재끼는데 거의 파래진 체다에 spicy mayo 토마토볶음에 마늘까지 와사비로 함께하니 천국식이 따로 없다. 방와서는 일기에 사진정리 등 하니 시간이 좀 흘러서 곧 잘시간이지만 내일도 오늘처럼 정리하면 금새 준비가 될것같다.
이제 다시 term2 준비 제대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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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9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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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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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9 22:52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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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Last edi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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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10 23:11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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