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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하고 holistic 첫주간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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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1 0:0 → 2025 Jul 4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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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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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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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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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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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귀여운 유치원생에 구글행사인지 fire alarm 인지 다나와있고 지쿤없는 회사생활 특히 점심은 테오와 안드레아 백인두명사이에서 적응과 말하기는 쉽지않다. 굳이 은근히 내가 말하는 성격이 아니기도 하고 여튼 저녁은 어제사온 중국 소고기랑 어제 받은 반찬선물로 맛있게 해먹는다.
수욜은 힘들었지만 나름 어제보단 잘들리고 새로온 인턴하고레바니즈 먹는데 참 맛있고 말이라도 한다. 어제는 웨이트로즈 살짝어색같기도. 여튼 저녁에 거절하길 잘하고 민이 저녁 같이 규리 보낸 뒤 패딩턴에서 보는데 옷산것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저녁도 맛있게 카라멜라이즈 플랜틴인가 나시고랭 하고 먹는데 둘다 너무 맛있고 버거는 그냥저냥이다. 오새요에서 살것들 싹사서 오며 체스구경도 하고 노을도 예쁘다.
목요일날은 회사가 기분좋았는데 leaderbnoard 한거랑 v3 schema pr까지 한건들 쫙 밀어넣고 지쿤이랑 회의중에 bias detected 드립도 쳤다. 특히 점심은 되게 좋았는데 둘이서 스페인 회의중인 백인들 건너 나와서 웨이트로즈 사오며 이런저런 얘기하며 온다. 그뒤에 베르켐이랑 같이 먹으며 와사비 먹으며 시작된 일이다. 내가 리액션 크게하자 뭔일이냐 묻고 와사비가 울게했다고. 내가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건 또 나를 울릴게 만들수 있다고 하며 명언을 날린다. 이러면서 우는건 중요한거라고 새니가 말하며 언제 울었냐고 노트북 영화 얘기로 빠진다. 나는 또 꿈이나 라라랜드 얘기하며 서로 영화 안겹치는거 확인했는데 재밌게 한국영화에서 부터 시작해서 무서운영화 지브리 미스테리 영화 등으로 이어진다. 미스테리에서 또 컨택트 에이리언 같은 얘기하며 서로 영화추천 하며 재밌는 환경 가치관 맨프롬어스 내가 왜 영생하고 싶고 호기심 때문이 영향을 세상에 주고싶다는 욕망보다 크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여튼 새니의 확실한 취향과 다 알고있던 게임인 스포어를 비롯해 나는 맨프롬어스로 영생의 영향을 받았고 스포어라 우주적 낙관과 외계인이 있을 것 같고 그렇게 어떤방식으로 나아갈지 호기심이 있다는 것에 컨텐츠의 중요성을 느꼈다.
또 나오며 베르켐 안녕히 가세요 말고도 안녕으로 헬로 바이 다하고 fighting 도 아는지 말하며 나오는데 기분좋다. 옥스포드 날씨좋아서성이다 외모도 오늘 나쁘지않고 세계지도에 나른하게 선풍기랑 앉아있으니 기분좋다. 사실 수요일 논문밀림으로 기분안좋아 밤늦게까지 계획 세우며 걱정이 컸는데 그래도 회사 생활과 밸런스 잘 맞추며 가다보면 괜찮고 집중할거집중하고 욕심 부리지 않으며 변화는 천천히 온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나쁘지 않은 여정이 될 것 같다.
금요일은 집에서 푹쉬며 준비하는데 아침부터 망할필립 말할거리랑 미팅 녹음까지 준비했지만 나보다 더한 수술무새 첫빠따에 필립도 충격먹었는지 조용하게 지나가고 슬쩍 중간에 나온다. 좀더 자고나니 피곤함에 최근에 밤늦게 자던게 축척ㅈ된건지 12시반에 일나서 충격이었지만 점심 잘먹고 방들어온다. 좀 나른하게 있었지만 다시 앉아 밀크티마시며 이것저것 정리하고 민이 가족들이랑 큐가든 간것도 보기좋다. 그리고 지금까지간곳들 정리를 여드름 핀으로 캠브릿지 올드 세계지도에 찍는데 예쁘고 생각보다 내가 가본 곳이 되게 적다 싶어서 신기했다. 이래서 민이가 특이한 곳 가고싶어하는거같기도. 유니클로 가서 사려는 건 입어보고 바로 안사기로 잘했고 확실히 나 반바지는 짧은게 잘어울리는듯. 흰티는 앙리마티스거 내일 다시 가보면 될거같고 양말도 있으면 사야지 피카소랑. 평화 분수를 역시 즐기다 오니 오늘 카디프 오아시스 첫공연 영상은 지린다. 다만 챙챙총 트윗 사과는 논란이 될듯. 여러 인스타랑 좀 쉬다 저녁 잘먹고 11시반이나 되서 13층가서 한 한시간 탭정리 하다 와서 일기쓰고 잔다. 음악추가도 한고 한건 많지만, 이런 메타 할거리들을 어떻게 줄일수 있을까 tldr 은 소중하고 알파시그널을 없엘까 요즘 고민이긴 하다. 근데 그것도 어차피 시간 안들어서 더 큰놈이 필요할듯. 음악은 너무 소중하고 일기는 도움되는게 명확하게 대체가 안되고 사진정리가 그나마 후보인데 어떻게 input 을 피할지는 잘생각해봐야겠다. 물론 답은 쇼츠안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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