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VulnWatch
이거 제출로 자쿤하고 아주 빡센데 앛미에 가서 이제 논문쓰기 집중하는데 오전에 간단수정 table 1개 pr하고 table 값들오류난거랑 잡다하게 전부해서 오후에 또 pr 하나 날린다.
- 전날 2시인가 자서 8시반에 일나고
- 비곤한 몸뚱아리에 10시 15분까지 출근
- 오전에 빡세게 일해서 risk→trust 랑 table refine 한개
- 점심 개쩌는 피자 화덕급 트러플 소스 멀리가서 마켓
- 오후 빡세게 다시 해서 PR table avg랑 results 에 여러의견
- 우말이랑 conventional commit, semantic versioning, issue, git rebase 토론
- 자쿤이랑 appendix screenshot, implementation detail, citation, 기막히는 AGAVE 제목 도출
- appendix 작업좀 하다 버스타고 집가며 멀미하고 점심에는 폭풍우 소리 들리고 지하철은 오류로 런던 전체 오류
- 집오며 과일하고 간단히 샀는데 명란 파스타 빡세고 맛있게 해먹고 바삭하고 안눅눅한 오래오 한점
- 방와서 자위하고 유튜브좀 보다가 개빡센 psuedo coding 기반 fake feature ratio 랑 downstrema proving 코드 작성
- 거의 완료해놔서 class 완성하고 제대로 돌아가게만 cursor 한테 시키고 실험들 돌려놓고 자기 쓰레기도 묶고
- 내일 9시반까지출근이고 12시까지 제출해야해서 빡시다
그리고 가서 다음날 오전 9시반부터 지쿤보다 먼저와서 열심히 하다가 뇌정지 좀 오고 비용효율성하고 results 에 넣고싶은 내용 못넣고 아쉬운 부분들도 좀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게 2분전에 제출한다. 그러고 나서 아이케아 3케익 점심으로 사람들에게 미친놈인식 심어주고 새로운 일 크리스티안한테 할당받아 지쿤하고회의도하고프로젝트다시들은다음에 github project migration 시작한 다음 나와서 일본 막걸리샵 다시가서 사와 홀푸드 관자랑 같이 개쩌는 좀 짭지만 명란파스타 해먹는다. 여전히 요거트는 없고만. 집와서 조명은 반짝거리지만 오늘도 열심히 내논문 위한 faithful sae 실험 돌려둔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