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실험 돌렸지만 의미있는 결과는 안나오는 RL control 모델과 열심히 하다가 가지만 나름 혼자라 간 의미는 있고 자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온다. 민이랑 가려던 큐가든 가는데 팜하우스는 생각보다 우주선같이 멋있고 날씨도 좋고 부자동네에 아주 좋다. 아 어제산 보지나 이탈리아노 치즈는 너무 맛있고 팜하우스 말고도 9층목탑하고 맛은 없었지만 핫도그 케이크 마카롱 들 작 먹고 내 최애 콜라까지 꿀꺽한다. 사진도 잘나오고 웃긴 거의들 지나가는거도 보고나와서 좀 피곤하지만 애스톤마틴도 보고 김치하고 미소 나베 사와서 집와서 숙주랑 랍스터볼 등 넣어서 하트페어링하고 같이 보는데 재밌다. 그레이스도 같이 한글로 설명하면서 보고 요즘 이탈리안 brainrot 영상 보는거도 재밌다.
다음날 아침일찍 일나서 민이집 러닝도 뛰고 좋은 산책길이랑 단체산책 강아지들과 테스코도 간다. 아침을 레전드급 아보카도 계란 비벼서 쩌느 치아바타랑 먹고 씻고 집온다. 점심ㅁ도 레전드로 후추볶음이랑 너무 맛있는 오리온김치 치즈 먹고 저녁도 치킨 간장 비벼잘먹는다. 과하게 과자 여러개먹고 살빼야겠다 다짐하며 푹 자려한다. 빨래도 하고 누가 내논건 짱났지만 나름할것도 하고 피곤한 몸 자야겠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