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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해머스미스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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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8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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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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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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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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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고 아침으로 바나나 구워주며 거래하러 놀러 나간다. 해머스미스 동네가 도쿄같이 너무 예쁘고 이케아도 재밌게 많이 다행히 거래용 들고온 캐리어로 쇼핑했다. 그전에 라면샾도 들러서 샀지만 민이 생리가 터져서 이케아에서 간단 점심 먹기로 했다. 일단 얼른 약부터 드럭스토어에서 타이레놀 생리대 사고 물하고 줄서서 사서 좀 나아졌다 진통제로. 이케아 밥도 소시지랑 초코케익이 너무 맛있었다. 롤시나몬은 별로였고 미트볼도 놀라운 맛은 아니다. 올림피아도 온김에 들러주며 우연히 스카이라인 체스도 공동창업자와 예기하며 구경한다. 마지막에 ual 쓰레기 플라스틱으로 만든거도 구경하며 다음에는 워크숍에 쓰레기 들고가서 만들어보려고 한다. 올림피아 해더윅 공사중인 것을 지나 피곤한 몸에 카페서 간단한 병 시켜서 좀 쉬다 패딩턴 인형 애기를 지나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와서 청소부터 좀 빡세게 하는데 여전히 더럽다 다음에 락스해야할듯. 사온 조명이 이케아께 좀 더러워서 바닥이 충격적이었지만 닦아주니 쓸만하다. 민이 추천 일본 도시락 맛있게 먹고 집와서 컴터 세팅하니 아주 마음에 든다. 하지만 넘 피곤해서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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