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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는라 고생 논문쓰느라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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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12 0:0 → 2025 Aug 29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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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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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ct 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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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ct 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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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지나 일기쓰려니 기억도 잘 안난다. 기쿤 설명 논문도 CRL corrsteer 제대로 하고 치즈 맛난ㄴ것도 먹고 해리포터 나오는거보니 킹크도 끝나간다. 누가 콘돔 썻어 부엌에. 노을은 여전히 이쁘고 민이는 여행 잘다닌다. 핌리코 집은 마음에 들지만 애매하기도 하다. 날씨가 너무 좋았던 탓인지 다시 돌아보면마트도 없고 투움바 많이 먹으며 흐린 날 다시가보면 별로다.
초원유진도 가고 나는 온 기네스 맥주 전용캔 사서도 먹어본다. 삼겹살은 역시 바싹 구운게 미디움레어보다 기름져서 그런지 맛있다. 와사비는 생각보다 맛있고 오랜만에 민이집가서 해먹는 스끼야끼와 위스키. 사진도 민이 찍어주고 정신없지만 사서온 장어 6몇파랑 k 가 주는 랍스터랑 ㅁ같이 먹으니 천국이다. 다른 집들 가보는데 너무 오래되거나 날안좋은 날 핌리코 가니 환상이 깨진다. 집구하느라 너무너무 스트레스지만 직접 가보며 많이 배우기도 한다 햄스테드는 좋긴 하지만 멀고 얼링은 역에서 넘멀고. 그나마 배운 점이라면 짐에게 charity shop 쇼핑 제대로 다녓다는 점.
정신없는 와중에도 노을보고 집ㅂ보고 바밍타이거까지 보려니 스피커 크게 세팅해 멍하게 하는 게 밉다. 노래는 좋지만 라이브는 흠. 절망적인 lero 의 밀당인지 사기인지 하던 와중 핌리코는 다른 계약 때려버리고 몇번을 찾아가며 패딩턴에 살았던 끝에 계약
몇번의 주말이 지나며 간이 콩알만해졌는지. 계약도 불안해서 주말 전에 하고 사인하고 나니 그나마 마음이 놓인다. 날조흔 날 주변 동네는 왜이렇게 평화로운지. 앞으로 내 마음과 심장도 안정을 되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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