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ews...

첫 런던월급 그리고 민이 영상찍기

Date
Date
2025 May 22 0:0 → 2025 May 24 0:0
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Created time
Created time
2025 May 25 0:38
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5 May 25 14:52
Refs
Refs
민이를 보내고 회사가서 오늘 보기로한 동현이랑 아쉽게 민이는 일찍 추워 가느라 못보게 되었지만 둘이서라도 점심에 본다. 피자먹을까 마켓홀갈까 하다가 마켓홀가서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랑 말레이시아 음식 먹는데 너무 둘다 맛있다. 동현이도 좋아하고 내일 떠나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아쉽다. 둘이서 진지한 비전이나 꿈 그리고 ai 얘기도 많이 하고 내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할지, 전쟁에 대한 걱정고 어떤 동기로 세상을 바꿔나가야할지를 얘기한다. 그때는 좋아하는 일을 찾고 진짜 원하는 것을 알아가면 좋다라고 조언했지만 지금 더 잘 말해줄수 있을 걸 하고 아쉬운 건 본인의 결핍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내가 어떤 것에 의해 움직이는지를 생각해보라고 햇으면 더 오래남는 조언이 됬을 것 같다. 오면서 기분좋은 햇살도 보고 회사일도 잘되서 이케아 신발장은 못찾고 아마존 주문했어도 기분좋은 하루였다.
다음날도 일찍 일나서 어제 마저하는 크리스티안과이제 migration 시작하는데 어제 from crew ai to pydantic ai 로 마이그레이션 잘한거 뿌듯하고 오늘도 실제 코드베이스 실행에 이메일 db 세팅 등 좋다. 특히 점심 또 피자를 4명 안드레아 나 지쿤 테오랑 같이 먹는데 좋고 나중에 축구도 같이 하고 챔스결승도 다음주토욜 보기로 한다. 크리스티안과 클레이튼 같이하는 브라질 축구도 재밌을듯. 이날의 포인트는 또 칭찬이었는데 Berkem 한테 내이름 가장 잘 발음해준다고 칭찬할 꼐획과 Umar 한테 이런 뷰티풀한 시스템 Umar paradigm 하는거 실제로 처음 본다 진심으로 칭찬해주는 것이 사회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SST, Lambda, S3 등을 써서 분산 iaac 로 코드들 엮어서 구현하는게 흥미로웠고 월급도 딱 점심에 천파 들어오는게 너무 좋았다. 저녁에 민이 영상도 찍어주며 같이 토마토 마라탕 하이디라오 먹는데 조금 단건 아쉽고 영상은 내 마이크로 딱 잘 찍었다 코드롭스야드. 민이가 과자 안준다고 뭐라하는건 좀 당황했고 아침에 일어나서 강압적으로 씻으라 하는거에도 불편함을 느꼈지만 오랜만에 괜찮을까 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들었다. 그래도 나도 바쁜 민이를 충분히 고려 못하고 너무 내 루틴만 생각하고 여유를 강요한거같다는 점은 미안했다.
아침먹고 투표도 선거공약하고 어제보던 토론도 보고 하며 같이 투표ㅕ한다. 빨간옷 입은 민이가 웃겼고 나쁘지않은 일본 라면집에 뱃살에도 투표도장 찍고 옆에 ole and steen 카페 간다. 어제 못마무리 졸았던 하트페어리 영상 마무리하고 미닝 영상편집에 내 메일정리도 하다가 oseyo 에서 둘다 30파운드치 사서 집 돌아온다. 나는 웨이트로즈서도 고기사와서 보쌈잘해먹고 방에와서 이번주 참 빠르게지나갔다 회상하며 뒹굴거리다 별거 못하고 잔다. 코테하고 이것저것 내일은 열심히 해야지 빨래도.
 
 
 

Recommendations